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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만들기

AI를 제품과 일하는 방식에 적용하며 얻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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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AI 네이티브 디자인 플레이북

지난 한 달간, 버즈빌 디자인 팀은 5개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344건의 커밋을 기록했습니다. 놀랍게도 이 과정에서 Figma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엔지니어링 스프린트 할당도, 핸드오프 티켓도, 지루한 대기 시간도 없었습니다. 이 글은 저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곧 저희와 같은 벽에…

Maxence Mauduit

아티클

Nobody Owned the Website. Now Everybody Does.

회사 웹사이트, 누가 담당하고 계신가요? 단순한 질문 같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 솔직한 답은 "마케팅팀이 일단은요" 아니면 "글쎄요, 딱히 아무도…" 사이 어딘가일 겁니다. 브랜드를 잘 아는 사람은 웹사이트를 만들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제품 개발로 바쁩니다. 웹사이트는 그 사이에 어정쩡하게 놓여서, 마지못해 업데…

Maxence Mauduit

아티클

2026년 버즈빌 디자인 스택, AI 전환을 준비하며

2026년은 버즈빌 디자인 팀에게 전환점이 되는 해입니다. 이제 도구 선택은 단순한 운영상의 결정이 아니라, 차세대 AI 기반 제품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코드와 연결된 통합 디자인 시스템'을 향한 전략적 행보입니다. 지난 몇 년간 버즈빌 디자인 팀은 철저한 디지털 다이어트를 감행했습니다.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중복을…

Maxence Mauduit

아티클

AI 아트로 보는 디자인의 미래와 광고 소재 최적화의 가능성

(DALL-E 2로 생성한 이미지. 사용한 프롬프트: 어둡고 연기가 자욱한 방에서 네온 불빛과 로봇 팔을 곁에 두고 여러 화면을 바라보는 사이버펑크 디자이너) 최근 저는 흔히 ‘AI 아트’라고 부르는 기술이 열어 주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 봤습니다. 기술 자체의 잠재력만으로도 글 한 편을 쓸 수 있겠지만, 그 주제는 이…

Maxence Mauduit